✅ 5등급제 내신 계산 방법 (2025학년도 고1부터 적용)
2025년부터 고1 학생들은 기존의 9등급제가 아닌 5등급제 내신 체계를 따릅니다. 이는 2028학년도 대입부터 반영됩니다.
🔹 고1 내신 5등급제 등급별 비율 (2025년 기준)
등급비율누적 비율
| 1등급 | 10% | 10% |
| 2등급 | 24% | 34% |
| 3등급 | 32% | 66% |
| 4등급 | 24% | 90% |
| 5등급 | 10% | 100% |
- 예전 9등급제보다 상위권(1등급)의 폭이 넓어졌지만, 중위권(2~3등급)의 분포도 커졌습니다.
- 1등급은 상위 10% 이내만 해당하며, 경쟁이 치열합니다.
🔸 비교: 고2, 고3은 기존 9등급제 유지
등급누적 비율 예시
| 1등급 | 상위 4% |
| 2등급 | 상위 11% |
| 3등급 | 상위 23% |
| 4등급 | 상위 40% |
| 5등급 | 상위 60% |
| ... | ... |
✅ 내신 등급 계산 예시 (5등급제)
📌 예: 고1 과목 수강생이 30명인 경우
- 1등급: 10% → 3명 (30명 × 0.10)
- 2등급: 24% → 7명 (30명 × 0.24)
- 3등급: 32% → 10명
- 4등급: 24% → 7명
- 5등급: 10% → 3명
성적순으로 정렬 후 위 인원 수만큼 등급을 부여하면 됩니다.
※ 소수점이 나올 경우에는 보통 내림 처리한 후 나머지를 낮은 등급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(학교마다 세부 규정 다름).
✅ 정리: 5등급제의 의미와 변화 포인트
- 5등급제는 중간 등급대(2~3등급)에 학생이 대거 몰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상위권과 하위권의 변별력은 줄어듭니다.
- 고등학교 1학년 성적의 절대적인 의미보다는 비교과 활동, 정성 평가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.
- 대학 입시에서는 5등급제의 평가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면접, 서류 평가, 수능최저 활용을 강화할 가능성이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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